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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7-09-01 10:29
일상생활활동 돕기
 글쓴이 : 담당자
조회 : 3,274  
   http://blog.naver.com/5475577/221086926557 [1010]
   http://blog.daum.net/5475577/479 [1028]
식사돕기
누운 자세 식사돕기
  • 상체를 30~60도로 침대를 위로 올려 얼굴을 옆으로 돌리고 턱을 당깁니다.
  • 가슴에 앞치마와 타월을 깔고 편안한 자세를 취해 줍니다.
  • 대상자가 볼 수 있는 위치에 밥상을 놓고 식단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.
  • 돌봄제공자도 편안히 앉은 자세에서 식사 돕기를 합니다.
비위관 영양 돕기
  • 대상자에게 식사시간임을 알리며 비위관 영양의 절차에 대해 설명합니다.
  • 영양액을 따뜻하게 준비합니다(너무 차갑거나 뜨겁지 않도록 합니다.).
  • 대상자를 앉게 하거나 침상머리를 올립니다.
  • 영양주머니에 처방된 양만큼 영양액을 채웁니다.
  • 비위관 영양 주입 시 비위관이 빠지거나 새는지 관찰합니다(오심, 구토, 청색증 등의 증상).
  • 비 위관 영양은 기도흡인, 발열, 복통, 오심, 변비,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세심한 관찰이 요구되며 이때는 천천히 주입하도록 합니다.
  • 관이 막시지 않도록 영양액이 비워지기 전에 30ml의 물을 부어 관을 씻어줍니다.
  • 비위관에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관을 잠금장치로 막습니다.
  • 비위관 영양 주입 후 대상자가 반좌위로 30분 정도 앉아 있도록 보조해 줍니다.
화장실 이용 돕기
치매 환자는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모르고, 화장실을 보아도 화장실인지 깨닫지 못하며 자신이 화장실을 가야 할 필요가 있는지 판단할 수 없을 때가 있기 때문에 종종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. 진행된 치매 환자는 보통 방광에 대한 통제 능력을 상실하여 소변을 흘리는데 이것을 요실금이라고 합니다. 요실금은 보통 생리현상을 깨닫지 못하고 화장실을 찾지 못하거나 요로 감염증 또는 부작용으로 인해 의학적 문제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.
돌봄자의 접근 방법
  • 요실금의 징후나 소변을 흘린 흔적을 찾아보세요. 예를 들어 집에 소변 냄새가 난다든지 옷이 젖어 있다든지 종이 타월을 속옷에 쓴 흔적이 있다든지 아니면 속옷을 세탁한 것을 숨기려고 하는 행동들이 있습니다.
  • 환자가 얼마나 자주 화장실에 가는지 측정해 환자가 대변을 보는 패턴을 알아내야 합니다. 환자가 자신의 패턴을 문제없이 유지하도록 도와줍니다.
  • 환자가 보통 어떻게 대/소변을 보는가에 대하여 알아야 합니다. 그리고 가족들은 환자가 화장실을 쓰는 것을 어떻게 돕는지 배워야 합니다. 이 정보를 가지고 환자의 대/소변 일정을 세워야 합니다.
  • 환자가 언제 실수를 하는지 알아내고 그 시간 전에 환자를 화장실에 데려가야 합니다.
  • 운동, 섬유질이 많은 음식 그리고 충분한 수분 섭취가 변비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. 화장실 가는 주기를 관찰하면 환자가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있는지에 대하여 알 수 있습니다. 소변이 엷은 노란색이면 환자는 충분한 수분을 섭취한 상태입니다. 만약 소변이 짙은 노란색이면 환자는 탈수 상태에 가까이 있습니다.
  • 환자가 운동, 알맞은 식사 또 수분 섭취를 통해서도 변비 증상을 해소시키지 못하면 의사와 의논하여 완화제를 쓰는 것을 고려해 보기 바랍니다.
  • 환자가 자존감을 잃지 않고 수치심을 느끼지 않도록 깊은 배려가 필요합니다.
환경 개선
  • 쉽게 벗을 수 있는 옷을 입혀야 합니다.
  • 환자가 밤에 화장실에 갈 수 있도록 야간등을 방에 켜둡니다.
  • 환자가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화장실에 불을 켜둡니다.
  • 적당한 안정성과 마찰력을 가진 슬리퍼를 환자가 사용하도록 하게 합니다.
  • 방에서 화장실로 가는데 걸림돌이 될 수 있는 방해물들을 치웁니다.
  • 화장실로 갈 수 있는 길에 놓여 있는 가구 등 방해물들을 치웁니다.
  • 만약 환자가 걸을 때 보조물로 사용하는 물체들이 있다면 그냥 놔두도록 합니다. 이러한 물건들을 치우면 오히려 낙상의 위험을 증가시키게 됩니다.
  • 환자가 화장실 가는 길을 알 수 있는 표식이나 그림들을 화장실 벽에 붙이거나 아니면 화장실이 더 잘 보일 수 있도록 바꿉니다.
  • 요실금 패드나 성인용 기저귀와 같은 요실금 제품을 사용할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.
  • 취침 전엔 수분 섭취를 제한해야 합니다.
유치도뇨관 사용 돕기
  • 요실금으로 인한 욕창예방이나 악화 방지, 전립선 비대나 요로 장애, 빈뇨로 인해 체력소모가 많을 경우 유치도뇨관을 삽입하게 됩니다.
  • 대상자의 유치도뇨관이 꺾여 방광에 소변이 차거나 연결관이 빠지지 않도록 배뇨경로를 확보하고 청결상태를 유지하도록 돕습니다.
  • 유치도뇨관을 삽입하고 있는 대상자의 경우 유치도뇨관을 통한 감염증이 생기기 쉬우므로 감염예방을 위한 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.
  • 소변이 담긴 주머니를 방광 위치보다 높게 두지 않아야 합니다.
  • 유치도뇨관을 통해 소변이 제대로 나오는지, 소변 량, 색깔을 매 2~3시간마다 확인합니다. 소변색이 이상하거나 탁해진 경우, 소변 량이 적어진 경우, 소변이 도뇨관 밖으로새는 경우 간호사 등에게 보고해야 합니다.
  • 연결 관이 꺾여있거나 눌려 소변이 소변주머니로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는 경우, 방광이 팽만되어 불편감을 호소하거나 이상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깊게 살펴야 합니다.
  • 소변주머니는 확인 후 바로 비워주어 냄새가 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.
  • 항상 주변을 청결하게 해야 합니다.
  • 침대에서 자유로이 움직일 수 있으며 보행도 가능함을 알려줍니다.
  • 특별한 지시가 없는 한 수분섭취를 권장해야 합니다.
  • 유치도뇨관을 강제로 제거하면 요도점막에 손상을 입히므로 주의해야 합니다.
목욕돕기
환자가 목욕에 대해 불편함을 느끼거나 상황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고 목욕 환경에 대하여 친숙하게 느끼지 못하면 목욕은 환자에게 매우 무서운 경험이 될 수도 있습니다. 치매 환자는 목욕하는 방법을 잊어버리게 될 수도 있고 돌봄자가 자신을 공격하려고 하고 있다고 생각 할 수도 있습니다. 그 결과, 치매 환자는 자신에 대한 도움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.
돌봄자의 접근방법
  • 가족들이 어떻게 치매 환자에게 목욕을 시켰는지 또 어떤 목욕 방법을 환자가 선호하는지에 대하여 배워야 합니다. 예를 들면, 환자는 욕조 안에서의 목욕을 좋아하고 샤워하는 것을 싫어 할 수도 있습니다.
  • 항상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합니다. 환자를 욕실 안에 혼자 두는 것이 위험해지는 시기가 오면 그 후엔 절대로 환자를 욕실 안에 혼자 방치하지 않아야 합니다.
  • 환자가 자신감을 갖도록 혼자 몸을 씻을 수 있게 도와주고 적절한 수준에서 목욕 과정에 참여하게 합니다. 목욕하는 동안 환자에게 수건이나 샴푸를 잡게 하는 것도 환자를 목욕 과정에 참여시키는 한 방법입니다. 그러나 환자에게 너무 어려운 일은 시키지 않아야 합니다.
  • 환자의 과거의 생활 패턴을 고려하여 가장 좋은 목욕 방법이 무엇인지 알아두어야 합니다.
  • 환자가 물을 두려워하는지 아니면 깊이감각에 손상을 입어 욕실에 들어가는 것을 두려워하는지 파악해야 합니다.
  • 목욕을 하는 동안 환자가 몸을 가릴 수 있도록 수건을 주어 환자의 인격을 존중해 주어야 합니다.
  • 목욕의 주기를 잘 파악해야 합니다. 환자가 매일 목욕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.
  • 목욕 시 환자를 부드럽게 다룹니다. 환자의 피부는 매우 민감할 수 있습니다. 피부를 거칠게 밀지 말고 몸을 닦을 때도 피부를 문지르지 말고 가볍게 두드립니다. 샤워기에 손잡이가 있으면 환자에게 잡게 해 닦기 어려운 곳을 닦도록 합니다.
  • 머리, 얼굴, 그리고 회음부처럼 민감한 부분을 맨 마지막에 닦습니다.
  • 환자의 머리를 감는 것은 가장 어려운 일입니다. 얼굴에 묻는 물기를 최소화하기 위해 수건을 사용해 머리를 감고 행굽니다. 융통성을 가지고 다른 방법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. 환자는 또 이발소나 미용실에 가는 것을 좋아 할지도 모릅니다.
  • 목욕을 하는 동안 환자가 몸을 가릴 수 있도록 수건을 주어 환자의 인격을 존중해 주어야 합니다.
  • 목욕의 주기를 잘 파악해야 합니다. 환자가 매일 목욕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.
  • 목욕 시 환자를 부드럽게 다룹니다. 환자의 피부는 매우 민감할 수 있습니다. 피부를 거칠게 밀지 말고 몸을 닦을 때도 피부를 문지르지 말고 가볍게 두드립니다. 샤워기에 손잡이가 있으면 환자에게 잡게 해 닦기 어려운 곳을 닦도록 합니다.
  • 머리, 얼굴, 그리고 회음부처럼 민감한 부분을 맨 마지막에 닦습니다.
  • 환자의 머리를 감는 것은 가장 어려운 일입니다. 얼굴에 묻는 물기를 최소화하기 위해 수건을 사용해 머리를 감고 행굽니다. 융통성을 가지고 다른 방법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. 환자는 또 이발소나 미용실에 가는 것을 좋아 할지도 모릅니다.
환경 개선
  • 손잡이를 욕실 벽이나 욕조에 설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.
  • 바닥에 미끄러지지 않도록 매트를 깔아 줍니다.
  • 환자의 키에 맞출 수 있는 욕조 벤치나 욕실 의자를 사용합니다.
  • 욕실 가로대나 다른 의료 보조 기구 등을 어떻게 설치해야 하는지 직업치료사나 물리치료사들과 상담합니다.
  • 욕조엔 물을 2~3 인치정도 받아 놓고 미리 온도를 확인합니다.
  • 수건이나 샴푸 및 비누 등을 사전에 마련하고 욕조를 준비합니다.
  • 욕실내의 온도가 너무 차갑지 않은지 온도를 미리 확인합니다.


아래 링크에도 방문해주세요~

 
   
 

정혜원진해요양원 :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남영로473번길 60     Tel. 055-547-7400     Fax. 055-547-7485
A동 Tel. 055-547-7400   /   B동 Tel. 055-547-5577   /   효림요양원 Tel. 055-547-6006   /   정혜원노인통합지원센터 Tel. 055-547-3733   /   정혜원주간보호센터 Tel.055-547-557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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